포천사, 한탄강 주상절리 '가람길' 4월까지 시범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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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탄강지질공원센터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6-02-06 14:38본문
경기 포천시가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‘가람길’을 마련하고 4월까지 시범 운영한다. 가람길은 수면 위를 따라 걷는 부교로, 전망 위주의 관람에서 벗어나 주상절리 협곡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도록 기획한 동절기 관광 콘텐츠다.

길이 250m, 폭 2m 규모로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인 ‘하늘다리’부터 건지천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연계해 800m 동선으로 운영한다.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, 시범 운영 기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.
한편, 금요일인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~영하 2℃, 낮 최고기온은 3~10℃로 예보됐다. 경기 남서부를 제외한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밤부터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다./포천시 제공
출처 : 소년한국일보(https://www.kidshankook.kr)

길이 250m, 폭 2m 규모로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인 ‘하늘다리’부터 건지천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연계해 800m 동선으로 운영한다.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, 시범 운영 기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.
한편, 금요일인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~영하 2℃, 낮 최고기온은 3~10℃로 예보됐다. 경기 남서부를 제외한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밤부터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다./포천시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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